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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영미 비소설] 가혹한 시간
   

■ 지은이 : 피터 마스
■ 출판일 : 2003. 8. 12
■ 페이지수 : 320
■ 정가 : 8,500원


  → 소개
 

침몰한 잠수함, 생존자는 33명….
과연 그들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제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감돌던 어느 날,
미국의 최신예 잠수함 〈스쿼러스〉가 북대서양 속으로 침몰한다.
…기적적인 33명의 생존.
그러나 변덕스런 날씨, 얼음처럼 차가운 수온, 그리고 이제까지 누구도 구조된 적이 없는
깊은 바닷속에 갇힌 그들에게
잠수함은 차라리 강철로 만든 관이었다.
과연 <스쿼러스>는 바닷속 무덤에서 다시 떠오를 수 있을 것인가!
이 엄청난 사건….
하지만 그 중심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한 사나이가 있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논픽션
올해 5월에 발생한 중국 잠수함의 침몰로 승조원 70명이 전원 사망했다. 2000년에 발생한 러시아의 핵잠수함 사고에서는 118명의 승조원 전원이 사망하기도 했다. 첨단기술을 지닌 현대에도 잠수함이 해저에서 침몰하면 구조작업은 고사하고 시체를 수습하는 일조차 유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벌어질 따름이다. 하물며 2차 대전 직전, 당시의 잠수함 침몰이란 곧 죽음을 뜻하는 것으로서, 구조작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시대에 침몰한 잠수함에서 기적적으로 무사귀환한 해난(海難) 구조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건을 철저한 취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논픽션이다. 기자 출신으로서 미국에서 손꼽히는 논픽션 작가이며 해군에서 복무하기도 했던 피터 마스는, 엄청난 수압과 제한된 공기 속에서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구조를 기다리는 잠수함 승조원들과 최악의 조건에서 사력을 다해 동료들을 구해내려는 또다른 바다 사나이들을 긴박하면서도 정교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논픽션은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1999년)에 올랐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2000년에는 [SUBMERGED]란 이름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해외의 평가
"이 구조작전에 뛰어들기에 앞서 심호흡을 하라." -라이프
"스릴…숨을 쉴 수조차 없는 박력." -워싱턴 포스트
"해군의 영웅을 그린 흥미진진한 이야기." -AP통신
"꼼짝할 수가 없었다." -보스턴 글로브
"흥미진진하다." -뉴욕타임스 북리뷰
"서스펜스로 가득하다." -시카고 트리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퍼블리셔스 위크리
"스릴과 서스펜스와 공포가 가득한 경탄할 수밖에 없는 책." -포틀랜드 오레곤니안
"공포, 용기, 영웅심으로 가득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나는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톰 브로코(미국 NBC 앵커)
"이 책에 실린 이야기 이외에는 바다 한가운데 침몰한 잠수함에서 생존자들이 구출된 사례는 아직 한 건도 없다." -에바타 겐스케(일본 군사평론가)

"피터 마스는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 뉴욕타임스 북 리뷰
"피터 마스는 가장 능력 있는 기자들만이 발굴해 낼 수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 보스톤 글로브
"피터 마스의 책을 볼 때마다 미국 역사의 한 순간을 실제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LA타임스 북 리뷰
"피터 마스는 전미에서 가장 존경받는 논픽션 작가로 인정받았다."
- 피치버그 포스트 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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