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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실용 육아] 모원병(母原病)
   

■ 지은이 : 규토쿠 시게모리
■ 출판일 : 2003. 6. 20
■ 페이지수 : 176
■ 정가 : 8,500원


  → 소개
 

일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
학교 갈 때만 되면 배나 머리가 아픈 아이
아토피 피부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아이
천식으로 고생하는 아이
밥을 너무 많이 먹거나 도무지 먹지 않으려는 아이

병원에 다녀도 쉽게 낫지 않는 아이들의 이상 증세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증세의 원인이 바로 엄마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아이들의 병 한가운데 엄마가 있다
정말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병은 무엇일까요?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전염병들이 많지만 요즘 아이들이 실제로 그런 병에 걸려 고생하는 경우는 오히려 드문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것보다는 끊임없는 감기, 천식, 야뇨증 등등 병원을 다녀도 좀처럼 낫지 않는 병들이야말로 요즘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어도 쉽게 낫지 않아 의사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병들의 핵심 원인을 다름 아닌 엄마가 제공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 이 책 - 모원병(母原病)의 핵심입니다.
「모원병」은 글자 그대로 어머니가 원인이 된 병이라는 뜻으로, 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 자녀가 있다면 모원병일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고, 오랜 임상 경험을 가진 의사인 저자는 주장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성장 환경이 경제발달과 함께 급속하게 달라진 지금 부모가 지난날의 낡고 안이한 건강관·육아관에 머물러 있다가는 아이가 의외의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는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책임이 엄마에게 있다는 식의 주장을 펴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훌륭한 의사라고 해도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지내는 어머니의 영향력을 당해낼 길이 없으며, 때문에 어머니의 사고 방식이나 아이와의 접촉 방법이 잘못되어 병이 생겼다면, 그 아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머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의학적 방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100만 엄마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아이들의 병과 엄마, 그리고 환경을 아울러 다루기는 하지만, 이 책은 딱딱한 의학 서적이 아닙니다.
저자인 소아과 의사가 수십 년에 걸쳐 만나 본 엄마와 아이의 -알레르기, 중증 천식, 야뇨증, 만성 감기 등등의 각종 심신증(心身症)에 대한 상담 사례를 마치 수필처럼 담담하게 모아 놓은 책입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밖에 읽지 않는 육아서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시리즈 4권 합계)가 된 것은 책에 담긴 메시지가 놀랍기도 하거니와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씌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사랑만으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시대가 아닙니다.
즐거운 육아, 행복한 가족을 유지하기 위해 엄마가 이해해야 할 새로운 건강관을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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