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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비소설] 마음이 동그래지는 50가지 이야기
   

글 스가노 다이조
일러스트 다카하시 시쓰에
출판일 : 2002. 12. 23
페이지수 : 128
정가 : 7,000 원


  → 목차
 

1. 불안을 없앤 다음이 아니라, 불안하더라도 내딛는 것이다
2. 머리가 부드러우면 마음은 단단해도 된다
3. 괴로움 뒤에는 반드시 자신의 욕심이 있다
4. 인생에는 산이 있는가 하면 골짜기도 있고, 또한 평지도 있다
5.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지만, 노력으로 마무리할 수가 있다
6. 첫인상은 나쁘더라도 뒤가 없는 사람으로 보이는 편이 낫다
7. 현실 속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진정한 나]에 연연하지 않게 된다
8. 남의 눈치를 보는 것은 당연하다
9. 친구가 적은 사람은 그만큼 깊고 오래 사귄다
10. 지난 일에 얽매인 사람도, 앞일만 걱정하는 사람도, 현재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11. [괴롭다]는 것은, 도망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
12. 자신을 드러내는 것은 그에 따르는 위험을 짊어지는 일이기도 하다
13. 성숙한 사람은 조언을 구할 줄 안다
14. 계절이 변해가듯, 괴로움에도 여러 시기가 있다
15.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목적은 없어도 좋다. 그래도 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
16. 최악을 각오하면 낙관적으로 된다
17. 천천히 걷는다, 천천히 먹는다, 천천히 말한다, 천천히 숨쉰다
18. [일단은 좋다], [지금 당장은 괜찮다], 그렇게 생각하면 할 일도 보인다
19. 상대가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너그러워질 수 있다
20. 세상에 결판이 나는 일은 아주 드물다
21. 항상 삶의 의미를 찾으려 들고 있지는 않은지?
22. 자신에게 너그럽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럽게
23. 스트레스는 어른의 마음에서 살며, 그 마음을 먹이로 성장한다
24. 당신의 기대는 상대방의 짐이 될 수도 있다
25. 세상에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일이 많다
26. 불면증은 괴롭지만 그렇다고 죽은 사람은 없다
27. 어차피, 언젠가는 죽을 테니 지금 죽지 않아도 된다
28. 나의 배려를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상대방의 배려를 내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는 더 많다
29. 훌륭하게 살기보다는 즐겁게 살자
30. 자신의 선행은 잘 보이고 남의 선행은 잘 보이지 않는다
31. 삶은 힘들다
그러나 힘든 가운데 어떻게 살아올 수 있었는지, 그 점을 생각해 보자
32. 기분 전환에 서툰 사람은 끈기를 지니고 있다
33. 결점이나 약점까지 포함되었을 때 자기 자신이 만들어진다
34. 의존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사람은 무언가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
35. 좋고 싫고를 말하기 전에 그 사람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생각하라
36. 자신을 살릴 수 있는 곳을 찾아내는 일 그것이야말로 재능이다
37. 지금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복을 타고났다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38.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 이해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39. 일년 중 여덟 달이나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있다
40. 당신이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아닐까?
41. 분노란, 슬픔을 드러낸 것일 때가 많다
42. 즐거워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즐거워지는 경우도 있다
43. 사람은, 인생의 옵션 때문에 고민한다
44. 하지 않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라
45. 능력은 졸고 있을 때가 많다. 그러므로 가끔씩 깨워 줘야 한다
46. 행복이란, 행복을 느끼는 힘에 머문다
47. 할 수 없는 일은 나중으로 돌리고, 할 수 있는 일부터 먼저 하자
48. 인간관계는, 잘 풀리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
49. 고독을 잘 아는 사람이 고마움도 잘 안다
50. 스스로 선택한 길은 항상 옳다

  → 저자 소개
 

스가노 다이조
1953년 도쿄 출생. 임상심리사.
가쿠슈엔 대학, 요요기노모리 진료소 등에서의 카운슬러를 거쳐, 1996년 도쿄 카운슬링 센터(TCC)를 개설. 전국의 카운슬러들과 함께 기획 편집한 [마음의 일요일]은 시리즈로 만들어져 100만 부가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도쿄 카운슬링 센터 소장, 무사시노 여자대학교 강사, 대안 학교의 고문 등으로 일하는 한편, 카운슬링을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한 정력적인 활동까지 벌이고 있어서 현재 일본에서 가장 바쁜 카운슬러로 꼽히고 있다.
저서로 [카운슬링 해체 신서], [카운슬링을 아는 책], [쓸쓸한 여자와 곤란한 남자], [마음이 가라앉는 사고법] 등.

  → 역자 소개
 

박아람
1975년 부산 출생. 배화 여자전문대 일어통역과 졸업.
한일 월드컵 조직위원회 등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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